에... 저번에 밀피S1과 S2 스킨의 리뷰를 진행했었죠!
전의 최신티어 발전과정에 있었던 티타스킨을 리뷰해봅니다! 역시 제가 만들어주세요 어헣허허허후후후헣 해서 만들어주신지라! (...)




메인 윈도우 화면입니다. 최신티어 발전과정에 있던 화면입니다만! 재탕은 아니고 제가 캡쳐했습니다 (어쩌라고)
일단 딱~~~ 봐도 마음에 들어 죽겠다는 그런 디자인입니다. 점수 1억점줘도 모자랍니다.




으아아아니! 양반!!!!


으앙 ㅠㅠ 역시 잊으신게 있군요 (

별로 펼쳐보는건 아니라서 사실 그렇게 신경쓰이는건 아닙니다만, 그래도 100% 구현되는게 기분은 좋지요 (?)






좋아요 좋아. 역시 만듦새가 끝내줍니다.
이전 스킨 엿머겅 두번머겅 수준이네요 (?) 앞으로 더 발전하면 피토도 나올기세.




사실_안쓰는화면이지만.png


그말대로입니다. 사실 안쓰는 화면이긴 합니다만, 저렇게 푸르딩딩한거빼면 완성도가 높군요.
폴씨도 안쓰는 화면인지... 섬세하게 처리되지 못하였습니다.



오늘은 말이 좀 짧았네요! 왜냐면 정말로 만족할 수 있는 제품같은건 평가를 내리기가 어렵기 때문이지요.
"최고의 지도자는 그 지도자가 존재하는지 백성이 알지 못한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대충 이런 느낌이려나요?

완성되지 못한부분은 아쉽지만, 실용성은 그닥 좋지 않으니 없는걸 전제로 한다면 100점만점에 20%를 첨가하여 120점.
실용성을 안따지고 완성도를 따진다면 점수를 조금 깎아서 95점. 정도가 좋겠네요.




이 글을 하나의 짤로 표현한다면.


더이상의 말이 어찌 필요하리오?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잠깐... 가끔씩 자꾸 올라오는 제트오디오가 뭐냐?!


http://product.cowon.com/product/CMC/product_page_1.php


http://ko.wikipedia.org/wiki/%EC%A0%9C%ED%8A%B8%EC%98%A4%EB%94%94%EC%98%A4


이런겁니다. (불친절함!)



① 프로토타입(prototype). - 프로토타입. 프로토타입은 다른 것도 아니고 프로토타입인 것이다. - 기존 두 줄 디자인에서 외계인이 전파를 쏴줬는지는 몰라도 영감을 받아 (원래는 위쪽에 위치함) 두 줄을 밑으로 내려서 그림스킨의 기능의 최대화를 노렸습니다. 결과는 만족! 이제 이 두 줄이 밑으로 간 디자인은 스킨을 만들때 절대불문율로 정착하게 됩니다.

② 프로토타입을 Windows XP에서 잘 나오게 수정한 버전 - 믹서 부분이 많이 다르지만 사진에는 안나오므로 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두 줄의 서체가 다릅니다.

③ 캣츄캣츄 캐치미캐치미 → Terminated!!(헐) - 사쿠라가 조아서 만든 스킨... 프로토타입 버전과 다른 점은 스펙트럼의 위치가 바뀌었고 오른쪽 확장 창을 열기가 더 쉬워졌다는 것 뿐. 그림이 달라졌으므로 제 1 양산 스킨(?)입니다.

④ 밀피유 S1 - 가히 핑크의 패기가 느껴지는 엄청난 스킨입니다. 색상선택이 약간 어긋났을 뿐 요청자인 플로넨씨에게 호평을 받은 스킨입니다. 밀피유 사쿠라바가 들어간 스킨이므로 양산형 스킨이 아닙니다. (!!) 플로넨씨에 의해 "밀피유 S1"로 명명 그리고 공식명으로 채택되었습니다.

⑤ 애니보다가 맘에 드는 캐릭터가 나와서 만듬. 미니 플레이리스트(이하 번호판)의 크기가 훨씬 커져서 장점이 된 동시에 단점이 되어버렸습니다. 장점인 이유는 당연히 보기도 누르기도 훨씬 좋아졌다는 거지만 단점은 그림이 들어갈 공간이 생각보다 제약이 많아졌습니다. 그림이 바뀌었으므로 제 2 양산 입니다. (그림 바뀔때마다 버전이 바뀌는 억지 넘버링) 슬라이더의 위치가 바뀌었습니다. 전보다는 훨씬 눈치채기 쉬워짐(

⑥ 또다른 사람의 요청으로 만든 제 3 양산 버전입니다. 위 버전에다가 그림만 바꾼 스킨.

⑦ 번호판이 사라져버리고 그림스킨의 기능이 극대화되었습니다. 그림보면서 음악들으라고 할 판입니다. 이것도 사쿠라가 좋아서 만든 스킨. 제 4 양산 스킨인데... 이거 소스가 없어져버려서 매우 슬픈 버전입니다. 흑흑

⑧ 또 넨상의 요청으로 만든 스킨. 크기가 미묘하게 작아서 좀 어정쩡한 버전입니다. 흑역사...

⑨ 어드밴스드(advanced). - 갑자기 도트의 퀄리티가 엄청나게 향상되더니 이전까지 볼수없었던 깔끔함이 느껴집니다. 약빨고 만든듯. 얼핏보면 도트찍은 그래픽이 아닌듯한 부들부들한 것이 특징입니다. 대신 수직으로 긴 캐릭터를 넣을 공간을 확보하느라 특유의 장점인 긴 제목을 스크롤없이 볼 수 있는 두 줄이 짧아졌습니다. 얼마 안 가 그림이 교체되면서 해결되는 문제입니다. 일단은 버전상으로(...) 제 5 양산 스킨입니다.

⑩ 이번에도 요청이 들어왔는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당연히 밀피유를 넣어서 만들어 드렸습니다. 혁명적인 업데이트를 거치고 난 후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는데, 바로 배경이 흰 그림밖에 넣을 수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러고도 그림스킨인지 말이 안 나올 따름입니다. (글쓴놈이 만든 스킨임.) 위 버전과 다른 점은 번호판이 양쪽으로 쭉 늘어나서 표시할 수 있는 자리수가 무려 5자리라는 것입니다. 그림스킨의 기능이 엄청나게 떨어졌는데 또 공간이 더 좁아졌습니다. 이렇게 만든 이유는 5자리수 플레이리스트가 존재했으므로...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⑪ 왜 린부레볼루션이 틀어져있지 않은거냐 - 위의 버전과 다른 점은 없습니다. 만든이유는 캐릭터가 조아서 이하생략

⑫ 뭔가에 침범당한 두 줄 - 만든이유는 캐릭터가 조아서 이하생략. 훨~씬 엄한 스킨도 있었는데 그냥 안 올립니다. (...)

⑬ http://australis.tistory.com/entry/Ho-ong-ee 이 글을 보고 ⑩번의 스킨을 다듬고 배경도 더 조은 그림으로 바꿔서 만든 밀피유 S2.5 스킨입니다. 이 스킨도 보내드린 적 있는데 평가를 못들어봤넹 호홍(ㄱ-)

⑭ 위에서 배경이 흰색인 그림들밖에 못 넣었던 진짜 이유는 제트오디오 스킨 체계의 이미지 처리 방법 때문입니다. 알파채널이 들어간 32비트 PNG나 TGA 같은 형식은 사용할 수 없고, 오로지 BMP만 사용할 수 있는데(비트수는 상관 없어 보임), 오로지 색깔 하나를 정해서 투명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버전처럼 위에 위치한 기능 버튼들을 전부 ⑦번 이전 버전처럼 만들어서 부드러움은 없어졌지만 배경그림의 자유로움을 얻었습니다. 번호판도 다시 작아져서 더욱 넓은 공간에 캐릭터를 넣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번호판 윗부분의 <A(앨범 전체 트랙수) C(현재 트랙 번호)> 형식에서, <(현재 트랙 번호)/(앨범 전체 트랙 수)> 형식으로 바꿔서 훨씬 알아보기 쉽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사진에는 안 나오지만 플레이리스트 창이나 비디오 창 등에도 다 적용됩니다. 거의 두번째 혁명이 일어난 셈. 만든 저도 매우 만족스러운 버전입니다.~~



뻘글이라도 싸고는 봐야지 -ㅅ-;

Posted by 도바토

대전_만남의_광장.jpg




PMP가 2개, MP3가 3개, 그리고 휴대폰이 1개. (어이 그게 아니잖아)





그리고 오르바나2와 HF5의 만남.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저의 두번째 개인소유 MP3입니다. 전에는 iAUDIO T2란 모델을 썼으나 금방 고장내는바람에...
사진도 없네요 -ㅅ- (디카도 없었어요 ㅠ)

제가 가장 오래사용했다고 자부하는 D2 입니다!
4GB모델이고, DMB는 미지원이지요. :)


이번에도 디둘이에요. 디둘이는 제 MP3중에 최고로 많은 리시버를 거쳐갔습니다.
오랫동안 사용한 리시버는 EP-210, EP-630, 오르바나가 있습니다만, 사진엔 오르바나만 존재하는군요.


애정이 애정인만큼 이런짓도 해봤습니다 :)


이녀석은 디둘이에서 손을뗄수 없어서 둘째 디둘이가 된 디쁠이입니다.
16기가 모델인데, 이녀석은 어째 오래 있지 못했어요 (왤까? ㅠㅠ)


미친척하고 중고로 구한 ZEN X-Fi 2 입니다. 8GB모델인데, 음장이 좋을거같아서 샀다가 시망한 물건이지요.
처음엔 좋았는데 쓰면 쓸수록 욕만나와서...... ㅠㅠ

요놈 특이점이라면, 한국 정식발매 하지도 않은건데 '한국어'가 있습니다. 게다가 생각의외로 한글화 잘되있어요 ㄷㄷ


인터페이스 시망!
역시 크리에이티브는 소프트웨어를 무지하게 못만들어요. 사운드카드 드라이버만 봐도 어휴...
하드웨어는 잘만들어서 좋은데 말이죠;;;


시간이 꽤 흐르고, 스구느님을 영접했습니다! 32GB 화이트 모델입니다.
역시 스구다! 소리가 나올정도로 만족하면서 썼습니다.

(어휴 AM-OLED... 배터리 식객... ㄷㅅㄷ)


32GB고 뭐고, 무손실앞에선 추풍낙엽이옵니다.


이무렵에 왼쪽 이어폰이 추가되었습니다. 오른쪽 이어폰은 디쁠 영접시기와 비슷한때에 영접된 녀석입니다.
왼쪽은 베이어다이나믹 DTX 11iE란 녀석이고 오른쪽은 크리에이티브 오르바나2란 녀석입니다.


서브PC 구매에 의해, 팔려간 스구를 채워준 녀석입니다.
디둘이는 지인께 중고로 구했는데, 문제가 있어서 하루만에 되돌려보낸 그런놈입니다 ㅠ
한동안은 고대유물 U2느님이 절 나락에 빠지지 않게 도와주셔서 다행이였습니다.


그리고 현재. 오르바나2와 DTX 11iE는 아주 잘 계십니다.
다만, 이젠 MP3대신 스마트폰이 주력이 되었다는게 조금 슬픕니다. 전 MP3를 쓰고싶은데 말이죠.
갤투 다좋은데 박대리 조기퇴근 똥망 으허유ㅠㅠㅠㅠㅠ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화질때문에 눌러서 보시는걸 추천해 드려용





제 첫번째 음감 기기이자 애감 기기였던 코원 D2입죠.

전에도 핸드폰으로 음감을 하던 적이 있었지만 MP3를 가져본건 처음이었죠.

그 시절엔 아 내 MP3는 결코 뒤쳐지지 않는다 아이버버보다는 훨씬 우월하다 생각면서 코부심을 품으며 살아왔죠.





이 화면을 가장 많이 쳐다보았죠. 참고로 정신없어보이는 테마는 제가 직접 만든거입죠.





애니는 대략 이정도입죠.

QVGA(320*240, 24비트 1600만 컬러)

4:3 비율인 애니를 볼 때는 대략 만족이었지만 와이드비율 애니를 볼때는 조금은 한숨이 나왔지만 할수 없었습죠




사진감상은 대략 이정도입죠. JPG와 BMP를 지원했죠.

이미지 읽는 속도도 지금생각해보면 의외로 빨랐죠. 렌더링도 깔끔했죠.





지나가던 실리콘케이스에 반해서 한번 질러보았죠.

사용한 흔적이 그대로 드러나고 있죠. 아오 때봐 (죄송합니다 orz)





핑크색이 차츰 질리자 이번엔 블랙으로 바꿔봤다. (왜 갑자기 반말)

체감되는 질감부터 달라서 아주 만족스러웠다!!





역시 평소 말투대로 하는게 낫겠습니다. -ㅅ-... (ㄱ-)

지금껏 보신, 앞으로 보실 D2사진의 테마는 전부 제가 다 만들었습니다.

음감기기의 변화와 함께 음악취향의 변화도 함께 느껴보세요!!(니취향 알 바냐





학교에 가서 찍어본 사진. 밑에있는 흰 D2는 제가 친구에게 추천해서 친구가 사게된 물건입니다.

오른쪽은 국민보급기 아이버버 E100. (일부러 그렇게부르는거였군) 물론 제건 아닙니다~











그냥 케이스 바꾸고 사진 몇장 - 원래 목적은 테마 배포용 설명 사진





이때 제가 쓰던 핸드폰인 쌤썽 블랙잭입니다.

...제주도 수학여행때 앞바다 바닷물에 다이빙 당하셨습니다.

다시 사고싶은데 매물이 지금도 있으려나... 지금 쓰는 헬지의 안드로원보다 좋다고 생각합니다.

헤드폰은 젠하이저 PX200인데 패드가 뜯어져서 새걸로 교체했습니다. 그래서 화이트+블랙 키메라 되어버리심

음색 마음에 들었는데... 이분도 단선으로 역시 돌아가셨습니다.





드디어 MP3 교체!! 코원 S9입니다. 오오 코원 오오 코부심

그리고 이어폰이 은근슬쩍 바껴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의 오르바나 인 이어입니다.

지금보니 가격이... 오히려 약간 올라갔을 정도로 가격변동이 없네요.





애니감상의 혁명

핸드에 딱 캣치되는 슬렌더하고 스몰한 사이즈임에도 에이엠올레드의 뽠다스틱한 픽쳐 퀄리티와 브릴리언한 와이드 애스펙트 레이트의 랑데부가 엑지스트하여 그야말로 애니메이션 왓칭에 언벌리버블한 레볼루션이 익스플로전... 네 그만할게요





블랙잭 의외로 오래 사용한것 같습니다. 그만큼 만족스러웠던...





음악도 넣고 애니도 넣고 하던 용량인데 처음에는 넉넉했으나 갈수록 간당간당해지더군요





당시의 음악취향.JPG = 해피 하드코어 (잠시동안만)





미칠듯한 재미를 느꼈습니다.

엄청난 애니메이션 자제의 퀄리티도 그렇고 훨씬 나아진 화질도 그렇고... 두글자로 대박이엇씀




브라우저 화면인데 당시 보던 애니메이션들이 보이는군요 그러면 대충 몇월이었는지까진 감이 잡힙니다()





실드케이스벗기고 부드러운 뒤태를 찍어본 사진

보라색에 가깝게 나온 이유는...실력부족





친구들의 MP3...아니 PMP와 핸드폰을 총집합해서 찍은 사진입니다~

왼쪽 위 = 코원 S9 (제꺼) / 왼쪽 아래 = 코원 V5 / 오른쪽 위 = 아이폰 3GS / 오른쪽 아래 = 코원 O2





또 실리콘케이스로 바꾸고 나서 사진

원래 사진이 더 있으나 도저히 봐줄수가없는 똥사진이기에 이것만 달랑 올렸습니다





색깔을 또 바꾸고 나서 찍음. 그런데 나중에 한번 더 라임색으로 바꿨으나 사진이 ㅇ벗는게 함정

이어폰이 은근슬쩍 바껴있습니다.네 그렇습니다. 그 흰색 또 단선으로 돌아가셨습니다.
고칠수도 없대요 후애앵ㅠㅠ 사실은 이전에도 두번씩이나 단선을 겪어 부평셔틀해서 고쳤었습니다.

새로오신 분은 크리에이티브의 EP-210입니다. 이 사진이 찍힌 시점에서 좀 이전에 플로넨씨한테 선물받은 물건입니다.
가격대비 음색때문에 타임머신타고 미래가셔서 선물사오신줄알았음










오른쪽에있는 마우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아크 마우스입니다. 역시 사망...게다가 원인불명...

그리고 갑자기 추가된 이어폰은 크리에이티브의 EP-220입니다.





다섯 갈래로 갈라진 괴생물은 무시하시는 게 정신건강에 해롭지 않습니다. 저 검은 실루엣은 더더욱

크기가 정말 그립감도 그렇고 아주 최강이었습니다. 적절함의 극치





이어폰이 또 바꼈습니다!! EP-210이 워낙 좋긴 하지만 또 이분까지 단선되시는 바람에...(미친놈...)...들릴때도 있습니다...(어쩌라고)

에티모틱 리서치의 hf5입니다.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아직까지 단선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장하다!!(

그런데 저 반투명한 삼단버섯은 찢어져서 못쓰고있습니다. ...머지않아 단선되겠군요

후애애앵ㅠㅠㅠㅠㅠ(닥쳐




(아래위 사진 간 꽤 큰 시간적 공백)





드디어 PMP로 갈아탔습니다. 코원의 V5입니다.

용량은 32GB...인데 부족해서 터져버릴 지경이라 16GB짜리 SD를 꽂아서 사용했습니다. 그래도 불평불만 오매불망 (?)





이어폰과 함께. 정말 만족하지 않을 수 없는 음색 (← 플랫~약간 고음취향)





학교샷입니다. 이번에는 무려 PMP 6자회담입니다!! (안신기해

이중에서 제 PMP가 가장 좋다는게 정말 기쁜 사진이었습니다. 어허허~





언제는 너무 심심해서 마스킹테이프를 허접하게 칭칭 두르고 실드케이스를 씌워 봤습니다.

...실드케이스가 제대로 안끼워져서 그냥 당분간 그대로 살았습니다. 지금은 테이프 다 뜯어내버리고 다시 실리콘케이스로





돌아가신 삼단버섯팁을 대신하는 미디엄팁





오랜만에 가져본 Windows CE 기기라 참 좋았습니다. 에러메시지 크리티컬

(예전에 시그마리온 III이라는 전자사전 비슷한 핸드헬드 PC를 가져본적이 있습니다.)





만족하지 않을 수 없는 무인코딩 환경+대화면 고화질





마이크로소프트 서비스 센터 가서 무상 교체받은 아크마우스~ 마이크로소프트 하드웨어 최고~





오른쪽이 V5에 들어가는 SD카드입니다. 저기에 음악으로 꽉채우다가 지금은...아래 사진으로!!





드디어 기기가 두개가 되었습니다!! 전부터 꿈꾸던 PMP+MP3 구도...얼마만에 이루는 것인가...아 눈에서 흐르는 이것은 무엇인가! (ㅄ





안녕하세요 김대기입니다 저는 적절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새로산 케이스가 코원샵 정품 실리콘케이스인데 퀄리티가 아쉽습니다... 링케만 6번 만져봐서 그런가...





- 현 재 -
C U R R E N T

길고 내용없는 글 읽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_ _) 꾸벅


Posted by 도바토

S9~

Rendered with Paint.NET, Reduce Noise (Radius 34, Strength 0.45)

Rendered with Paint.NET, Auto Level


집에 디카가 있길래 심심해서 찍어봄.




Posted by 도바토

크로스!!!!!

얼티밋 사총사의 등장이로소이다
우리가 뭉치면 세상에 꿀릴 게 없소이다

(V5는 옆반친구꺼, O2는 우리반친구꺼, 아이폰은 우리반복학생형꺼, 그리고 S9가 제것입니다.)

지루한 일상 속에서 우연히 네 명이 모여서 발생한 극적인 상황.
동네가 후져서 이거보고 갑부템 총집합이라고 ... ㅠㅠ

형광등 반사가 좀 아깝군요... 뭐 블랙잭 카메라라서 애초부터 화질이 병맛이긴 하지만...

Posted by 도바토

S9 구입




이제 나도 햄보칼수가있어!!

다섯 갈래로 갈라진 괴생명체는 이번에도 출몰했군요. '무시'스킬로 가볍게 사냥해줍시다.

티타늄 블랙입니다. 부드러우면서도 광택이 없는데 참 매력있습니다~

AMOLED+무인코딩은 감동입니다. 시야각 170도입니다.
용량은 32GB. 외장이 없이 그냥 32GB이기 때문에 음악이 차지하는 영역을 자유롭게 설정가능.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플래시 UI가 S9의 최강점인것 같습니다. 단어가 안나옵니다. 그냥 엄지손가락.

P.S. - 구입한건 지난 일요일입니다. 과천까지 지하철타고 갔다오는데 왕복 3시간 45분이 소요되었지요.
열차 세번 갈아타는것도 재밌더군요. 아하하하핫

Posted by 도바토

D2 팔았습니다



무려 6년(맞나)간 아직도 팔고있는 용자템.

약 1년 몇개월 동안 60개 정도의 애니메이션이 거쳐간 나의 주무기.
오늘은 이걸 헐값에 넘겨버렸고 내일 과천에서 새로운 주무기를 직거래 구매할 예정.

Posted by 도바토